논란 일자 "상처 주려는 말 아니었다"토트넘의 손흥민과 로드리고 벤탄쿠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벤탄쿠르인종차별김도용 기자 '올림픽과 작별' 최민정 "뜻깊었던 폐회식 기수…미래는 아직 몰라"여자 축구, 우즈벡 완파하고 아시안컵 준결승행…4연속 월드컵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