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선수는 주드 벨링엄 꼽아유로 2016 우승 후 기뻐하는 포르투갈ⓒ AFP=뉴스1케인을 지도한 적이 있는 모리뉴(왼쪽) ⓒ AFP=뉴스1관련 키워드케인모리뉴유로 2024안영준 기자 여전한 '당구여제' 확인·새로운 '10대 왕중왕' 등장[월드챔피언십 결산]왕중왕전 3연패 김가영 "내 무기는 꾸준함…스스로를 믿는 게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