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2년 출입금지까지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가운데) ⓒ AFP=뉴스1인종차별에 항의하는 비니시우스(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비니시우스 인종차별원숭이 비니시우스안영준 기자 '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은퇴' 이웅희 "선수 때 경험 살려 최고의 스카우트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