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입단을 반기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 팬들. ⓒ AFP=뉴스1레알 마드리드 공격을 이끄는 비니시우스(왼쪽)와 벨링엄. ⓒ AFP=뉴스12023-24시즌 UCL 우승 카퍼레이드를 하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들 ⓒ AFP=뉴스12023-24시즌 UCL 정상에 오른 레알 마드리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레알 마드리드음바페비니시우스벨링엄이재상 기자 테크노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팝업스토어 운영"누적 천만개 돌파' 클라이덴 퍼플 더 글로우, 홈앤쇼핑서 선봬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레알 마드리드, 라리가 3경기 연속 무승부…바르사에 선두 내줘UCL 압도하는 EPL…아스널 4연승 질주, 리버풀은 레알 제압'벨링엄 1골 1도움' 레알, 올해 첫 엘클라시코서 바르사 2-1 제압안첼로티와 결별하는 레알, '무패 우승' 알론소 감독에게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