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레퀴프 등 복수매체 보도, 4월 급여도 미지급14일 오후(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장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 레알 소시에다드(스페인)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 경기에서 PSG의 킬리안 음파페가 드리블하고 있다. 2024.2.15/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프랑스 대표팀에 합류한 음바페. ⓒ AFP=뉴스1관련 키워드PSG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이재상 기자 6억명 보는 e스포츠에 손 내민 한진…물류회사의 이유 있는 변신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음바페, PSG와 법정 싸움서 승소…체불 임금 1040억원 받는다홍명보도 손흥민도 FIFA 올해의 선수에 뎀벨레 찍었다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발롱도르 이어 최고 선수 영예"우승은 프랑스, 잉글랜드도 근접"…벵거의 북중미 월드컵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