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24를 앞두고 프랑스 대표팀 훈련에 합류한 음바페. ⓒ AFP=뉴스1디디에 데샹(왼쪽) 프랑스 대표팀 감독과 이야기 하는 음바페(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음바페레알 마드리드PSG이재상 기자 '깜깜이 편성' 지적받은 공영홈쇼핑…한성숙 "공공성 높여라" 질타익시드테크, 디펜스테크로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부스 열어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음바페, PSG와 법정 싸움서 승소…체불 임금 1040억원 받는다홍명보도 손흥민도 FIFA 올해의 선수에 뎀벨레 찍었다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발롱도르 이어 최고 선수 영예"우승은 프랑스, 잉글랜드도 근접"…벵거의 북중미 월드컵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