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에서 좋은 호흡을 자랑했던 이강인(왼쪽)과 음바페.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 생제르맹음바페이강인이재상 기자 흙돌이의 모험·보이지않는 엔진…지역주력산업 '숏폼'으로 알린다소진공 "소상공인 AI 교육 돕는다…숫자 늘리고 체감 높일 것"관련 기사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발롱도르 이어 최고 선수 영예FIFA 연구소 "이강인 적정 연봉은 225억"…현재 가치보다 2배 이상 책정'18세' 야말, 역대 최연소 FIFPrp 월드 베스트11 선정UCL 1라운드 이변은 없었다…강력한 우승 후보들 쾌조의 출발'별들의 전쟁' UCL 17일 개막…8개월 대장정 돌입 [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