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리옹 상대로 프랑스컵 결승이번 시즌 통틀어 5골 5도움 두 자릿수 공격포인트 달성리그앙 우승 후 기뻐하는 이강인(가운데)과 음바페(오른쪽). ⓒ AFP=뉴스1PSG 간판 미드필더 이강인이 첫 시즌에 3관왕에 도전한다. ⓒ AFP=뉴스1PSG 음바페(왼쪽)와 이강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PSG3관왕음바페이재상 기자 흙돌이의 모험·보이지않는 엔진…지역주력산업 '숏폼'으로 알린다소진공 "소상공인 AI 교육 돕는다…숫자 늘리고 체감 높일 것"관련 기사'18세' 야말, 역대 최연소 FIFPrp 월드 베스트11 선정UCL 결승 앞둔 이강인 "같은 목표 아래 뭉친 우리...꼭 우승할 것"이강인 7번째 우승 도전…PSG, 프랑스컵 결승서 랭스와 격돌이강인 UCL 4강 1차전 결장, 팀은 승리…마냥 달갑진 않은 PSG의 순항트레블 주인공 또 나올까…PSG는 구단 최초, 바르샤는 최다 3회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