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가 아스널 안방에서 승전고를 울리는 순간, 이강인은 필드에 없었다. ⓒ AFP=뉴스1PSG가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빅클럽인 것은 분명하지만, 뛰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이강인PSG관련 기사'이강인 결장' PSG, 승부차기 혈투 끝 프랑스 슈퍼컵 4연패'이강인 결장' PSG, 48년 만에 파리 더비서 2-1 승리'일본 월드컵 상대' 튀니지, 말리에 패배…아프리카컵 16강 탈락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이강인의 PSG, 세계체육기자연맹 선정 2025년 '최고의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