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4 EPL 일정 마친 뒤 곧바로 호주행귀국길 오르는 손흥민, 6월 월드컵 2차 예선 출전호주 투어를 떠난 손흥민이 22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의 친선경기를 마친 뒤 관중들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 AFP=뉴스1손흥민이 2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에서 자신의 슈팅이 상대 수비수의 팔에 맞은 뒤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자 항의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 홋스퍼뉴캐슬호주멜버른이상철 기자 '여중생' 김서아, 더 시에나 오픈 2R 4위…KLPGA 최연소 우승 도전'헤드샷' 맞은 KT 허경민, 엔트리 말소…롯데 신인 신동건 1군행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뒤 추락' 토트넘, 143년 역사상 첫 6연패 수모24년 동안 '654경기' 밀너, EPL 역대 최다 출전 신기록'또 극장골' 맨유, 웨스트햄과 무승부…캐릭 부임 후 5연속 무패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