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4 EPL 일정 마친 뒤 곧바로 호주행귀국길 오르는 손흥민, 6월 월드컵 2차 예선 출전호주 투어를 떠난 손흥민이 22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홋스퍼의 친선경기를 마친 뒤 관중들에게 손인사를 하고 있다. ⓒ AFP=뉴스1손흥민이 2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경기에서 자신의 슈팅이 상대 수비수의 팔에 맞은 뒤 페널티킥이 선언되지 않자 항의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 홋스퍼뉴캐슬호주멜버른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손흥민이 밝힌 EPL 떠난 이유…"토트넘과 적으로 만나고 싶지 않았다"빛 바랜 황희찬 시즌 첫 도움…울버햄튼, 10명 뛴 첼시에 3-4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