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프로축구리그가 홍수 여파로 일시 중단됐다. ⓒ AFP=뉴스1브라질 남부 지역이 홍수 여파로 큰 피해를 입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브라질프로축구홍수이재상 기자 한진, 2025년 영업이익 1114억원…전년보다 11.3% 증가"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