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시절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냅킨 계약서경매바르셀로나김도용 기자 숙적 우즈벡 만나는 이민성호, 최소 비겨야 자력으로 8강 진출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