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북런던 더비서 2-3 패배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28일 오후(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 아스널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40분 수비수 벤 데이비스가 얻어낸 패널티킥을 성공시킨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EPL아스널김도용 기자 여자 U20 축구, 요르단 2-1 제압…2연승, 사실상 8강 확정LA FC 감독의 신뢰…"전반 5골에 관여한 손흥민, 압도적"관련 기사손흥민 '절친' 데이비스, 토트넘 임시 감독 후보…투도르 감독과 결별'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 첫 상대는 누구?…내달 1일 최종 결정'손흥민 떠난 뒤 추락' 토트넘, 143년 역사상 첫 6연패 수모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침몰하는 토트넘, 팰리스전 1-3 역전패…강등권과 승점 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