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마치고 떠날 계획이었지만 2025년 6월까지 계약 유지"그때는 변화가 필요했지만 상황이 달라졌다"사비 감독이 사임 계획을 번복, 2025년 6월까지 FC바르셀로나 지휘봉을 잡기로 했다. ⓒ AFP=뉴스1오른쪽부터 FC바르셀로나의 사비 감독, 후안 라로프타 회장, 데쿠 단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르셀로나사비 감독한국 축구대표팀이상철 기자 유니폼 찢은 LG 외인 마레이, 제재금 90만원 징계프로농구, 2026-27시즌부터 2·3쿼터 '외인 2명 동시 출전' 허용이재상 기자 아소비, 19일 신규 TV CF 온에어…인스타 통해 예고 영상 공개한신코리아, 현장 안전관리 체계에 산업안전 플랫폼 '버키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