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마치고 떠날 계획이었지만 2025년 6월까지 계약 유지"그때는 변화가 필요했지만 상황이 달라졌다"사비 감독이 사임 계획을 번복, 2025년 6월까지 FC바르셀로나 지휘봉을 잡기로 했다. ⓒ AFP=뉴스1오른쪽부터 FC바르셀로나의 사비 감독, 후안 라로프타 회장, 데쿠 단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르셀로나사비 감독한국 축구대표팀이상철 기자 '농심배 6연패' 신진서 9단, 75개월 연속 한국 바둑 랭킹 1위류지현호 타선, 화끈한 공격 '합격'…불안한 수비는 '글쎄'[WBC]이재상 기자 "성장 사다리 복원"…중소·벤처·소상공인 민관 정책협의회 출범"택배기사 건강이 최우선" 한진, 찾아가는 현장 건강검진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