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서 254골 음바페, 프랑스 축구 역사상 단일 클럽 최다 골로리앙전에 나선 이강인(왼쪽)ⓒ 로이터=뉴스1멀티골을 넣고 포효하는 음바페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음바페안영준 기자 인천 서재민, 4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2028 LA 올림픽 축구 사령탑 선임관련 기사메시 마지막 대관식? 음바페·홀란드 새 시대?[월드컵 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