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와의 1차전 당시의 이강인(가운데)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psg음바페psg ucl 바르셀로나안영준 기자 호날두 통산 959번째 골…알나스르는 알힐랄에 1-3 완패돌아온 '영일만 지단' 김재성 "포항 DNA는 태도부터 시작"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발롱도르 이어 최고 선수 영예FIFA 연구소 "이강인 적정 연봉은 225억"…현재 가치보다 2배 이상 책정'18세' 야말, 역대 최연소 FIFPrp 월드 베스트11 선정UCL 1라운드 이변은 없었다…강력한 우승 후보들 쾌조의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