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국 위해 17억원 이상 기부우크라이나 대표팀의 진첸코(오른쪽). ⓒ AFP=뉴스1우크라이나 출신 아스널 수비수 진첸코(오른쪽) ⓒ AFP=뉴스1아스널 측면 수비수 진첸코. ⓒ AFP=뉴스1관련 키워드진첸코우크라이나아스널이재상 기자 아소비, 19일 신규 TV CF 온에어…인스타 통해 예고 영상 공개한신코리아, 현장 안전관리 체계에 산업안전 플랫폼 '버키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