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생애 첫 도움을 올렸다. 이강인은 6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아노에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23-2024시즌 UCL 16강 2차전에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11분 킬리안 음바페의 추가골을 도왔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PSG음바페레알 마드리드이강인엔리케이재상 기자 채용 줄던 공무원, 5351명으로 반등… 공무원 시험 시장 활기 돈다CJ대한통운, 쿠팡 사태 반사이익에 주7일 배송 효과까지 '방긋'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음바페, PSG와 법정 싸움서 승소…체불 임금 1040억원 받는다홍명보도 손흥민도 FIFA 올해의 선수에 뎀벨레 찍었다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발롱도르 이어 최고 선수 영예"우승은 프랑스, 잉글랜드도 근접"…벵거의 북중미 월드컵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