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판정 논란 끝에 맨시티와 1-1 무승부…아스널 EPL 선두 유지

후반 추가시간 도쿠 거친 태클 반칙 선언 없어 논란
리버풀, 골득실서 뒤져 2위…맨시티 3위로 내려가

맨시티 도쿠가 후반 추가시간 상대 맥알리스터를 걷어차고 있다. 하지만 이 행위는 반칙이 선언되지 않았고 리버풀은 맨시티와 비겼다. ⓒ AFP=뉴스1
맨시티 도쿠가 후반 추가시간 상대 맥알리스터를 걷어차고 있다. 하지만 이 행위는 반칙이 선언되지 않았고 리버풀은 맨시티와 비겼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후반 추가시간 박스 안에서 도쿠의 발에 맞고 쓰러진 맥알리스터. ⓒ AFP=뉴스1
후반 추가시간 박스 안에서 도쿠의 발에 맞고 쓰러진 맥알리스터.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경기 후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과 포옹하는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 AFP=뉴스1
경기 후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과 포옹하는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