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의 전성기를 이끈 메시. ⓒ AFP=뉴스1메시의 첫 계약이 담긴 냅킨 (스페인 매체 마르카 캡처)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냅킨경매바르셀로나이재상 기자 한진, 2025년 영업이익 1114억원…전년보다 11.3% 증가"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