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전에서 난타전 끝에 져인터 마이애미 메시(왼쪽)와 수아레스. ⓒ AFP=뉴스1인터 마이애미 공격수 수아레스. ⓒ AFP=뉴스1인터 마이애미 메시. ⓒ AFP=뉴스1리오넬 메시(왼쪽)와 호날두.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수아레스인터 마이애미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관련 기사메시의 축구선수 이후 삶은 지도자 아닌 구단주 "아이들 성장 돕겠다"메시, MLS컵 PO 첫 경기 멀티골…인터 마이애미 3-1 승리'전설' 알바, MLS 시즌 종료 후 현역 은퇴…"심사숙고 끝 결정"시즌 23·24호포 메시, MLS 득점 단독 선두 도약…부앙가와 2골 차시애틀, 메시의 마이애미 3-0 꺾고 美 리그스컵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