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점 기록했으나 1위 표 더 많이 받아 올해의 남자 감독은 맨시티의 과르디올라리오넬 메시. ⓒ AFP=뉴스1티에리 앙리가 16일(한국시간)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에서 리오넬 메시의 올해의 남자선수상을 대리 수상을 했다. ⓒ AFP=뉴스1올해의 남자감독상을 받은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FIFA올해의 남자 선수이상철 기자 '1R 8순위 지명' SSG 신인 이윤성, 계약금 2억5000만 원에 서명'브레이크 고장' LG, 8연패 부진 속 4위 추락…5위와 2경기 차관련 기사홍명보도 손흥민도 FIFA 올해의 선수에 뎀벨레 찍었다메시·음바페·홀란드, FIFA 올해의 남자선수상 경쟁…호날두는 제외'테니스 세계 1위' 조코비치, 세계체육기자연맹 올해의 선수 선정메시, 통산 8번째 발롱도르 영광…김민재 22위, 수비수 중 최고 순위'괴물' 홀란드, 메시 제치고 UEFA 올해의 선수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