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리 앙리가 16일(한국시간)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에서 리오넬 메시의 올해의 남자선수상을 대리 수상을 했다. ⓒ AFP=뉴스1올해의 남자감독상을 받은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FIFA올해의 남자 선수이상철 기자 '올림픽 불발' 빙속 차민규, 동계체전 남자 1000m 3위…반등 발판'NBA 최초 23번째 시즌' 대기록 '킹' 제임스…레이커스는 3연패관련 기사홍명보도 손흥민도 FIFA 올해의 선수에 뎀벨레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