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리전 결승골로 리그 8호골…EPL 득점 랭킹 4위홈에서만 6골 터트리며 맹활약, 팀 내 최다 득점번리전 결승골을 터트린 황희찬이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게리 오닐 울버햄튼 감독. ⓒ AFP=뉴스1울버햄프턴의 황희찬이 5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번리와 경기 중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3.1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울버햄프턴의 황희찬이 5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번리와 경기서 결승 골인 리그 8호 골을 터트려 시즌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달성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3.1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황희찬울버햄튼이재상 기자 플랜, 전국 그룹홈에 학습 필수템 풀패키지 쐈다…교육 격차 해소골프존, 2026 PGA쇼에 시티골프·GDR MAX 참가…해외시장 공략관련 기사황희찬 PSV·이강인 ATM?…이번에는 진짜 팀 옮길까 [해축브리핑]'황희찬 85분' 울버햄튼, 뉴캐슬과 0-0…4경기 무패'황희찬 시즌 3호 도움' 울버햄튼, 4부 팀 6-1 완파…FA컵 32강행'황희찬 90분' 울버햄튼, 2명 퇴장 당한 에버턴과 1-1 무승부개막 후 20경기 만에 '첫 승' 울버햄튼, '잔류'까지 갈 길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