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전 이긴 뒤 대표팀 떠나겠다고 언급로메로 "그와 함께 하고 싶다, 설득할 것"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 AFP=뉴스1지난해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견인한 스칼로니 감독. ⓒ AFP=뉴스1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이후 메시(왼쪽)와 함께 환영을 받으며 아르헨티나에 도착했던 스칼로니 감독. ⓒ AFP=뉴스1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스칼로니아르헨티나메시이재상 기자 "국가창업시대 연다" 모두의 챌린지 추진…AI·로봇 스타트업 육성"중동 쇼크, 내수 타격"…中企 피해·애로 대응→비상경제 대응 TF 격상관련 기사이래서 월드컵 하겠나? 실점만 하면 와르르…보이지 않는 '홍명보 리더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