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흐타르 도네츠크의 다닐로 시칸이 8일(한국시간) 열린 UCL 조별리그 H조 FC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챔피언스리그UCL맨체스터시티홀란드바르셀로나권혁준 기자 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관련 기사첼시, '클럽 월드컵 우승'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최선의 선택"뎀벨레,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발롱도르 이어 최고 선수 영예'이강인 결장' PSG, 아틀레틱 원정서 0-0 무승부동네북 된 리버풀, 또 졌다…71년 만에 '12경기 9패' 수모첼시, '10명' 뛴 바르사 3-0 완파…레버쿠젠, 맨시티 2-0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