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를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으로 이끈 김민재.ⓒ 로이터=뉴스1최고의 21세 이하 선수에게 주어지는 코파 트로피 영광을 안은 주드 벨링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발롱도르김민재김도용 기자 김원호-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2연속 우승…안세영은 대회 3연패(종합)프로농구 DB, 정관장 꺾고 7연승 행진…단독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