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메시, 홀란드‧음바페 제치고 수상 아시아 유일 후보 김민재, 명실상부 톱클래스 인정통산 8번째 발롱도르를 수상한 리오넬 메시. ⓒ AFP=뉴스1나폴리를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으로 이끈 김민재.ⓒ 로이터=뉴스1최고의 21세 이하 선수에게 주어지는 코파 트로피 영광을 안은 주드 벨링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시발롱도르김민재김도용 기자 '100g 초과 실격' 정수진 사태, 스포츠윤리센터 조사 받는다체육회, 전주 올림픽에 우려…"제대로 준비 못하면 개최 않는 게…"관련 기사메시 마지막 대관식? 음바페·홀란드 새 시대?[월드컵 D-100]21년 만에 메시·호날두 없는 발롱도르 후보 발표…홀란드·음바페 포함김민재, IFFHS '월드 베스트 11' 선정…메시·홀란드·케인과 어깨 나란히발롱도르 후보였던 김민재, FIFA·FIFPRO 베스트 11 후보 제외'메시는 하느님' 발롱도르 8번째 수상[포토 in 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