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초반 9경기서 승점 23점 획득했던 8팀 중 절반 우승 아시안컵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열리는 내년 1월이 고비
토트넘의 손흥민이 23일 (현지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풀럼과 경기서 리그 7호 골이자 토트넘 경기장 통산 50호 골을 터트린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3.10.24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토트넘의 손흥민이 23일 (현지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풀럼과 경기서 리그 7호 골이자 토트넘 경기장 통산 50호 골을 터트린 뒤 교체되며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23.10.24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