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같은 31세에선 살라가 1위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왼쪽) ⓒ AFP=뉴스1리오넬 메시I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메시26세 축구선수espn 김민재안영준 기자 이강인, A매치 3일 만에 선발 출전…PSG, 툴루즈에 3-1 승리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