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멈춰야" 여러 차례 외쳤으나 경기 속개손흥민이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3-24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에서 골을 터트리고 있다.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한 손흥민은 유럽 무대 통산 200골을 달성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리버풀VAR오심박기현 기자 국힘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오만한 권력 향한 국민의 경고"국힘, 이광재 '병역기피 의혹' 정조준…"손가락 결손 경위 수차례 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