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부상으로 빠진 US오픈컵 결승서 1-2 패배휴스턴 다이나모 선수들이 2023년 9월27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DRV PNK 스타디움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우승을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의 DRV PNK 스타디움에서 열린 MLS 토론토FC와 경기 중 전반 37분 만에 다리 부상으로 교체되고 있다. 2023.9.21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인터 마이애미리오넬 메시.메시.미국 프로축구미국 사커휴스턴메시 결승전메시 우승메시 부상메시 결승전 결장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인도, 메시 방문 기념해 '높이 21m' 동상 공개 예정시즌 종료 손흥민, 빈손이지만 4개월 강렬했던 MLS 첫 시즌손흥민-부앙가 '흥부듀오', MLS 최초 3연속 해트트릭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