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생활 즐기는 중…은퇴 생각한 적 없어""2026년 북중미 월드컵 출전은 고민"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지난해 12월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를 상대로 승부차기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22.12.19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관련 키워드메시이형진 기자 크리에이터 굿즈부터 가구 페어까지…유통업계, 취향 겨냥 총공세배민·쿠팡이츠, 동반성장위 평가에 자발적 참여…"상생 지속 노력"(종합)관련 기사"메시 아버지 사망했다"…아르헨티나 뒤집어 놓은 '가짜뉴스'튀니지 '소방수' 르나르 감독 "나는 마법사가 아니야"[월드컵][이승환의 로키]월드컵 '메시 해트트릭' 지켜본 영포티의 마음서동주 "'검침원 김상민입니다' 나와 문자 주고받던 강도, 김규리 집 침입"'윤주모' 성동일 "첫째 성준, 지금도 동생 잘 겨…삼남매 큰 재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