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트 홍현석. ⓒ AFP=뉴스1헨트 홍현석. ⓒ AFP=뉴스1헨트 공격수 홍현석이 득점을 터트린 뒤 동료와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헨트홍현석멀티골이재상 기자 "자영업 제 살 깎기 경쟁 끝내야…동네서 세계로 가야 산다""시장서 나고 자라 전담차관까지…운명이자 마지막 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