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 미드필더 카이세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카이세도첼시이재상 기자 한진, 2025년 영업이익 1114억원…전년보다 11.3% 증가"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관련 기사아스널, 웨스트햄 2-0 제압…'2연패' 리버풀 제치고 EPL 선두 도약'2연패' 노리는 리버풀에 맞설 자 누구?…16일 개막 EPL 판도리버풀, EPL 역대 최고 이적료 2150억원에 비르츠 영입국내에서 첫 선 보인 신상우호, 졌지만 가능성도 봤다첼시, 콘퍼런스리그 우승…UEFA 주관 대회 첫 그랜드슬램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