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데뷔, 최근까지 伊 2부리그 파르마서 활동A매치 176경기 출전, 2006 월드컵 우승 견인28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친 부폰. 전성기를 보냈던 유벤투스에서의 모습. ⓒ AFP=뉴스1유벤투스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었던 부폰(가운데). ⓒ AFP=뉴스1이탈리아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던 부폰(가운데) ⓒ AFP=뉴스1현역 생활을 마친 부폰. ⓒ AFP=뉴스128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친 부폰.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부폰은퇴이재상 기자 공장 멈추고, 주문 끊기고…인건비 미지급까지 '악화일로'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이런 공기청정기는 어때요 [강추아이템]관련 기사[뉴스1 PICK]'제라드·카카·앙리·루니' 레전드 총출동한 '아이콘매치'빅이어 33개·월드컵 9개 들어 올린 그들이 온다…아이콘매치 개막제라드·베일·루니, 상암에 뜬다…넥슨 아이콘매치 14일 킥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