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공개한 라커룸 풍경, 스텔리니 "쏘니가 팀 구했다, 모두 축하하자"

EPL 100호골 터트리며 승리 기여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 AFP=뉴스1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토트넘 감독대행 ⓒ AFP=뉴스1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토트넘 감독대행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경기 후 라커룸에서 포옹하는 스텔리니 감독대행과 손흥민 (토트넘 구단 SNS 캡처)
경기 후 라커룸에서 포옹하는 스텔리니 감독대행과 손흥민 (토트넘 구단 SNS 캡처)
본문 이미지 -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31)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입성 8시즌 만에 100호골의 금자탑을 쌓았다. 2015-16시즌 레버쿠젠(독일)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지 260경기 만에 쏘아올린 100번째 득점이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과의 2022-23시즌 EPL 30라운드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2-1 승리에 기여했다. 손흥민이 올 시즌 3골을 더 넣으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03골)와 EPL 최다 득점 순위에서 공동 32위로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 EPL 통산 득점 1위는 앨런 시어러의 260골이다. 시어러에 이어 웨인 루니(208골)와 해리 케인(206골)이 각각 2, 3위에 자리하고 있다. 나아가 손흥민은 이날 EPL 역사상 19번째로 100골-50도움을 작성한 선수로도 이름을 올렸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31)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입성 8시즌 만에 100호골의 금자탑을 쌓았다. 2015-16시즌 레버쿠젠(독일)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지 260경기 만에 쏘아올린 100번째 득점이다. 손흥민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과의 2022-23시즌 EPL 30라운드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2-1 승리에 기여했다. 손흥민이 올 시즌 3골을 더 넣으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03골)와 EPL 최다 득점 순위에서 공동 32위로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다. EPL 통산 득점 1위는 앨런 시어러의 260골이다. 시어러에 이어 웨인 루니(208골)와 해리 케인(206골)이 각각 2, 3위에 자리하고 있다. 나아가 손흥민은 이날 EPL 역사상 19번째로 100골-50도움을 작성한 선수로도 이름을 올렸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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