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두 번째 패배나폴리의 김민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민재나폴리세리에A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이강인의 PSG, UCL 16강 첼시와 대결…클럽월드컵 결승 후 재회헹크 오현규, 이적료 241억에 튀르키예 베식타스 입단…등번호 9번'256억 제안' 받은 오현규, EPL 아닌 튀르키예로?투도르 내보낸 유벤투스, '김민재 스승' 스팔레티 감독 선임김민재·황희찬 잔류 확정…이제 이강인 거취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