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통해 설날 인사하기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황희찬이 5일 오후 (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분요드코르 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한국 대 우즈베키스탄 경기에서 0대0 무승부로 경기를 마치고 월드컵 본선 9회 연속 진출을 기뻐하고 있다. 2017.9.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