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들고 공항에 도착한 리오넬 메시와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 AFP=뉴스1월드컵을 마치고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인사하는 킬리안 음바페(왼쪽)와 디디에 데샹 감독. ⓒ AFP=뉴스1김도용 기자 맨유, 12년 만에 FA컵 64강 탈락…브라이튼에 1-2 패배탁구 장우진, WTT 시즌 첫 대회서 준우승…대만 '에이스'에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