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와 1차전 1-2 충격패 후 각성해 정상 등극 2010년 스페인 이어 1차전 패배 후 우승한 2번째 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를 상대로 승부차기 끝에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포토공용 기자
1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축하하는 팬들이 디에고 마라도나와 리오넬 메시가 함께 있는 깃발을 들고 있다. 이날 아르헨티나는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며 36년 만의 월드컵 우승을 이뤘다. 2022.12.19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