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골키퍼 야신 보노(31·세비야)와 함께 인터뷰에 나선 그의 아들. (FIFA 공식 트위터 갈무리)모로코는 10일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두 손에 얼굴을 묻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 뒤로 모로코 골키퍼 야신 보노가 기쁨에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2월드컵관련 기사'4회 연속 월드컵' 손흥민, 내슈빌전 선발 원톱…MLS 시즌 첫 골 도전2002 아버지 이을용 이어 2026 아들 이태석…역대 2호 父子 월드컵 출전홍명보호, 절반이 첫 월드컵…'베테랑' 손흥민·김승규 경험 절실'A매치 1경기' 이기혁, 깜짝 발탁…"꿈꾸던 무대, 절실히 뛰겠다"(종합)[뉴스1 PICK]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 26인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