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인터뷰 마이크에 혀 '날름'…모로코 야신GK 아들 '심쿵' 폭발[영상]

본문 이미지 - 모로코 골키퍼 야신 보노(31·세비야)와 함께 인터뷰에 나선 그의 아들. (FIFA 공식 트위터 갈무리)
모로코 골키퍼 야신 보노(31·세비야)와 함께 인터뷰에 나선 그의 아들. (FIFA 공식 트위터 갈무리)

본문 이미지 - 모로코는 10일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두 손에 얼굴을 묻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 뒤로 모로코 골키퍼 야신 보노가 기쁨에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
모로코는 10일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두 손에 얼굴을 묻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 뒤로 모로코 골키퍼 야신 보노가 기쁨에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