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골키퍼 야신 보노(31·세비야)와 함께 인터뷰에 나선 그의 아들. (FIFA 공식 트위터 갈무리)모로코는 10일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두 손에 얼굴을 묻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 뒤로 모로코 골키퍼 야신 보노가 기쁨에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2월드컵관련 기사전세계 BTS 아미 서울 집결 D-Day…항공·숙박·외식 줄줄이 특수[팀장칼럼] 총과 대포만 쏘지 않을 뿐홍명보호 비상…'중원 사령관' 황인범 시즌 아웃 가능성 제기"북중미 월드컵, 유튜브로 본다"…FIFA, '공식 플랫폼' 선정여자축구, 내일 '운명의 한일전'…아시안컵 4강까지 승승장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