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신' 메시냐 '신성' 음바페냐…'우승-골든볼-골든슈' 다 걸렸다

19일 오전 0시 아르헨티나-프랑스 결승 맞대결
나란히 5골 득점 공동 선두…우승 시 MVP 유력

지난 13일(현지시간)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가 이끄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크로아티아와의 준결승전에서 3-0으로 승리해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지난 13일(현지시간)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가 이끄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크로아티아와의 준결승전에서 3-0으로 승리해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현지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베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전에서 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오른쪽)가 모로코 미드필더 소피앙 암라바트(왼쪽)와 치열한 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이날 프랑스는 모로코를 2-0으로 이겨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14일(현지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베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전에서 프랑스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오른쪽)가 모로코 미드필더 소피앙 암라바트(왼쪽)와 치열한 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이날 프랑스는 모로코를 2-0으로 이겨 결승전 진출에 성공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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