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 때 아르헨 키커에 접근해 자극하기도네덜란드 감독도 저격 발언으로 메시 심기 건드려리오넬 메시와 루이 판 할 감독이 10일(한국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 네덜란드-아르헨티나전에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10일(한국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 네덜란드-아르헨티나전에서 승부차기 승리를 이끈 후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에서 탈락한 네덜란드 축구대표팀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2월드컵2022월드컵주요뉴스이상철 기자 유니폼 찢은 LG 외인 마레이, 제재금 90만원 징계프로농구, 2026-27시즌부터 2·3쿼터 '외인 2명 동시 출전' 허용관련 기사[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뉴스1 PICK]BTS로 꾸민 세종문화회관 계단 '완전체 컴백 신호탄''유럽파 없는 2군' 모로코, 요르단 꺾고 13년 만에 아랍컵 우승월드컵 베이스캠프, 정보 수집은 끝났다…이제는 눈치싸움 시작인도, 메시 방문 기념해 '높이 21m' 동상 공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