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선 넘은 네덜란드의 도발에 결국 폭발한 메시 "무례하다"

승부차기 때 아르헨 키커에 접근해 자극하기도
네덜란드 감독도 저격 발언으로 메시 심기 건드려

본문 이미지 - 리오넬 메시와 루이 판 할 감독이 10일(한국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 네덜란드-아르헨티나전에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리오넬 메시와 루이 판 할 감독이 10일(한국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 네덜란드-아르헨티나전에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10일(한국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 네덜란드-아르헨티나전에서 승부차기 승리를 이끈 후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10일(한국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 네덜란드-아르헨티나전에서 승부차기 승리를 이끈 후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에서 탈락한 네덜란드 축구대표팀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에서 탈락한 네덜란드 축구대표팀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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