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3차전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경기 전반,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안 호날두가 골키퍼 선방에 슛이 막히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2.1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왼쪽)와 리오넬 메시의 초상화. ⓒ AFP=뉴스1
모로코 축구대표팀. ⓒ AFP=뉴스1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1-4로 졌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세계 최강 브라질과의 수준 차이를 절감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8강 진출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