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올리비에 지루가 4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프랑스와 폴란드의 경기 전반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2022.1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4일(현지시간) 오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프랑스와 폴란드의 경기 후반에서 추가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1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8강에 진출한 잉글랜드. ⓒ AFP=뉴스1잉글랜드의 공격수 해리 케인.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2월드컵2022월드컵주요뉴스김도용 기자 女 에페 이혜인, UAE 푸자이라 월드컵 개인전 동메달 획득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프로모션 우승…2026시즌 출전권 획득(종합)관련 기사[동행취재]'차이나쇼크 2.0' 시작…삼성, 전시장 대신 호텔로 왜?[뉴스1 PICK]BTS로 꾸민 세종문화회관 계단 '완전체 컴백 신호탄''유럽파 없는 2군' 모로코, 요르단 꺾고 13년 만에 아랍컵 우승월드컵 베이스캠프, 정보 수집은 끝났다…이제는 눈치싸움 시작인도, 메시 방문 기념해 '높이 21m' 동상 공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