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포르투갈 호날두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득점에 환호 하고 있다. 2022.11.2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27일(현지시간) 카타르 알코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스페인을 상대하고 있는 독일 수비수 틸로 케러(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월드컵 공인구 '알 리흘라'(Al Rihla). 독일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와 FIFA가 공동 제작한 알 리흘라는 아랍어로 '여정'이란 뜻이다. 2022.11.28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