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골육암으로 일찍 세상 떠나"이런 상황 받아들이는 것도 우리 가족의 삶"SNS에 자신의 막내 딸 '사나'를 추모하는 영상을 올린 루이스 엔리케 스페인 국가대표팀 감독. (SNS 캡처)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FC 바르셀로나의 지휘봉을 잡았을 당시 막내딸 사나의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루이스엔리케2022월드컵2022월드컵주요뉴스권혁준 기자 'KPGA 4승' 고군택, 2월 9일 입대…"국방 의무하고 돌아오겠다"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