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사나의 13번째 생일"…스페인 엔리케 감독, 3년 전 떠난 막내딸 추모

2019년 골육암으로 일찍 세상 떠나
"이런 상황 받아들이는 것도 우리 가족의 삶"

본문 이미지 - SNS에 자신의 막내 딸 '사나'를 추모하는 영상을 올린 루이스 엔리케 스페인 국가대표팀 감독. (SNS 캡처)
SNS에 자신의 막내 딸 '사나'를 추모하는 영상을 올린 루이스 엔리케 스페인 국가대표팀 감독. (SNS 캡처)

본문 이미지 -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FC 바르셀로나의 지휘봉을 잡았을 당시 막내딸 사나의 모습. ⓒ AFP=뉴스1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FC 바르셀로나의 지휘봉을 잡았을 당시 막내딸 사나의 모습.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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