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올리비에 지루, 프랑스 A매치 최다골…앙리와 어깨 나란히

호주전서 2골, A매치 51호골…"굉장한 자부심…멈추지 않을 것"
프랑스, 2006 브라질 이후 16년만에 첫 경기 이긴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올리비에 지루가 23일(한국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D조 첫 경기 호주전에서 후반 26분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올리비에 지루가 23일(한국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D조 첫 경기 호주전에서 후반 26분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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