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토트넘 홋스퍼의 경기, 토트넘 손흥민이 슛을 날리고 있다. 2022.7.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 ⓒ AFP=뉴스16일 오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2 한일월드컵 20주년 기념 평가전 대한민국과 칠레의 경기에서 후반 손흥민이 추가골을 넣은 후 황희찬과 기뻐하고 있다. 2022.6.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이재상 기자 "자영업 제 살 깎기 경쟁 끝내야…동네서 세계로 가야 산다""시장서 나고 자라 전담차관까지…운명이자 마지막 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