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폰, 포그바, 루카쿠, 키엘리니 등 쟁쟁한 선수들과 어깨 나란히콘테 감독의 애제자 베스트11(트랜스퍼마크트 캡처)ⓒ 뉴스1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홋스퍼 감독과 손흥민이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올스타인 '팀 K리그'와 쿠팡플레이시리즈 1차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7.12/뉴스1 ⓒ News1 DB안영준 기자 '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