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29일 UCL 결승전 앞두고 있어(모하메드 살라 SNS 캡처) ⓒ 뉴스1골든 부트를 들어 올린 모하메드 살라 ⓒ AFP=뉴스1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등극한 손흥민(토트넘)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골든부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022.3.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재상 기자 아소비, 19일 신규 TV CF 온에어…인스타 통해 예고 영상 공개한신코리아, 현장 안전관리 체계에 산업안전 플랫폼 '버키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