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공동 득점왕' 살라 "손흥민 축하해"…23골로 골든 부트 수상

리버풀, 29일 UCL 결승전 앞두고 있어

본문 이미지 - (모하메드 살라 SNS 캡처) ⓒ 뉴스1
(모하메드 살라 SNS 캡처) ⓒ 뉴스1

본문 이미지 - 골든 부트를 들어 올린 모하메드 살라 ⓒ AFP=뉴스1
골든 부트를 들어 올린 모하메드 살라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등극한 손흥민(토트넘)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골든부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022.3.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등극한 손흥민(토트넘)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골든부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2022.3.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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